
뉴욕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하나인 자유의 여신상에 대해서 알아보자.
'자유의 여신상' 의 원래 이름은 'Statue of Liberty' 이다. 이름에서 이 동상이 여성인것도 신인것도 알 수가없는데 어떤 이유에선지 국내에서는 '자유의 여신상' 이라고 불리고 있다. 원어 그대로 번역하면 그냥 '자유상' 이다.
자유와 민주주의의 상징인 이 동상은 미국의 독립을 기념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기증한 것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위치는 뉴욕 맨하탄 남쪽의 리버티 아일랜드. 접근방법은 리버티 스테이티 파크 또는 배터리 파크에서 페리를 타고 갈 수 있다. 15분 소요

리버티섬의 크기는 15에이커 관리동과 서점, 카페, 박물관 등의 부속 건물이 있다.

자유상의 기초는 별모양으로 되어있다.


자유의 여신상 입장권 중에 Pedestal Acess를 사면 전망덱까지 올라갈 수 있다. 여신상의 크라운까지 가려면 별도의 입장티켓을 구매해야 한다. 참고로 티켓은 1일 한정 수량이며 적어도 몇주전에는 예약을 해야 티켓구매가 가능하다고 한다.

자유의 여신상에 들어가려면 동상 받침대 뒷편의 입구로 가야한다.


내부에는 받침대 꼭대기까지 192개의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있다. 7개의 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6층에서는 받침대 전망덱에 접근 가능하다. 360도 시야 가림없이 조망이 가능하다.


7층에서는 동상을 타고 올라고 크라운까지 올라갈 수 있는 2중 나선 계단이 나온다. 올라가는 계단과 내려오는 계단이 따로 있어서 동선이 겹치지 않게 되어있다. 리프트도 하나 있는데 비상용으로만 사용된다. 3명 정도가 탈 수 있다고 한다.


꼭대기까지 올라가면 크라운이 나온다. 공간은 매우 협소해서 제한된 인원만 크라운에 서있을 수 있다. 크라운은 25개의 유리창이 있고 내부를 밝힐 수 있는 조명이 있다.


크라운 위로도 횃불로 올라갈 수 있는 통로가 있다. 그러나 일반 관광객들은 접근이 불가능하고 수리공들만 올라갈 수 이싿고 한다.


두개의 사다리를 갈아타면 횃불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되어있다.


동상의 총 높이는 46m 이다. 받침대까지 포함하면 93m이며 약 20층 높이의 건물에 해당된다.

자유의 여신상의 재료는 구리라서 원래는 붉은색을 띄었으나 비를 맞고 녹이 슬어 서서희 변색이 되어 지금과 같은 푸른색의 띄게 되었다.
대략 여기까지 잘알려지지 않은 자유의 여신상에 대해 알아 보았다. 자유의 여신상은 단순한 예술 작품이나 관광 명소가 아니라 인종, 종교, 국적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가능성의 상징이다. 그것의 중요성은 그것의 물리적 구조를 넘어서고, 그것은 프랑스와 미국 사이의 지속적인 우정을 상기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그 조각상의 중요성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커졌고, 그것은 전 세계의 방문객들에게 계속해서 영감을 주고 있다.
출처는 아래 유튜브 링크이며 작성된 본문 외에도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1) What's inside the Statue of Liberty? - YouTube